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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2026년 별자리 운세 -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두근두근! 올해의 나는 어떤 한 해를 보낼까.

by Singles싱글즈

두근두근! 올해의 나는 어떤 한 해를 보낼까.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 전 2026년의 운을 점쳤다.

<싱글즈>가 알려주는 2026년 별자리 운세, 커리어와 연애운까지 알차게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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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2026!

<싱글즈>가 알려주는 2026년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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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의 머리 위에는 변화를 상징하는 별, 명왕성이 자리하고 있다. 2023년 처음 명왕성이 들어온 이후로 물병자리의 가치관과 인간관계가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가운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주변을 끌어들이며 움직이는 물병자리가 많을것이다. 수호성인 천왕성은 2025년 7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연애, 창작, 자녀’와 관련된 분야에 물병자리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덕분에 이전의 연애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랑에 몰두했을 수 있다. 새해 초 겨울에는 이러한 가벼움이 잠시 주춤하지만, 천왕성이 4월 26일 이동하면서 연애와 창작 활동이 다시 활발해 질 것이다. 국내보다는 글로벌 활동에 관심이 갈 가능성이 크다.


연초에는 1월 17일 금성, 1월 20일 태양, 1월 21일 수성, 1월 23일 화성이 물병자리에 들어온다. 금성은 2월 10일, 수성은 2월 7일, 태양은 2월 19일, 화성은 3월 2일까지 머물며 사랑, 의지, 사고력, 행동력을 물병자리에 선물한다. 이 기간 2월 17일 물병자리 ‘신월’은 ‘식’과 관련된 의미를 지니며, 재탄생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기다. 또 2026년 해왕성은 1월 27일, 현실화와 규칙을 상징하는 토성은 2월 14일 이동한다. 머리 위 명왕성은 5월 7일, 해왕성은 7월 7일, 토성은 7월 27일 ‘역행’을 시작하므로 여름이 오면 당신도 변화하고, 주변 환경 역시 변한다. 7월 29일 물병자리 에 보름달이 뜨면 스스로의 변화를 더욱 또렷하게 체감하게 될 것이며 10월 16일 명왕성, 12월 11일 토성, 12월 13일 해왕성이 ‘순행’하면 상황이 점차 안정된다.


LOVE

5월 초쯤부터 작년 봄· 여름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다시 찾아온다.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일지도?


CAREER

주변 환경에 변화가 생기며 활동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 항상 전체를 보는 것을 잊지 말자.






물고기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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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부터 토성과 수호성인 해왕성이 물고기자리에 있었으나, 1월 27일 해왕성, 2월 14일 토성이 물고기자리를 떠난다. 토성은 현실화를 관장하고, 해왕성은 환상과 상상력을 상징한다. 특히 해왕성은 오랜 기간 물고기자리에 머물며 이상과 꿈, 불안을 동시에 가져다준다. 현실과 이상 사이의 간극을 강하게 느낀 시기는 끝을 맞이하지만 ‘경제적 과제’가 다가올 가능성이 있다. 이전보다 불안에 사로잡혀 고민하거나 머뭇거리는 일은 줄어들겠으나 새해 전반기는 피할 수 없는 과제와 마주해야 하는 시기다.


한편 2월 7일 수성, 2월 10일 금성, 2월 19일 태양이 물고기자리에 들어온다. 2월 전반기는 꿈을 꾸거나 공상에 빠지는 경향이 강하다. 해야 할 일에 본격적으로 집중하는 시기는 2월 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월 26일부터 수성은 ‘역행’을 시작하며, 3월 2일에는 화성도 물고기자리에 들어오고, 3월 19일 물고기자리 ‘신월’이 일어난다. 2월에는 지나친 기대나 과도한 고민이 있을 수 있으나, 3월이 오면 한 번 내린 결론도 재고하며 행동하기 시작할 것. 금성은 3월 6일, 태양은 3월 20일, 화성은 4월 10일, 수성은 4월 15일 물고기자리를 떠나지만 3월 21일 수성은 ‘순행’한다. 3월에서 4월은 고민이 많으나 4월 26일 천왕성이 이동하면 상황이 정리된다. 7월 7일 해왕성, 7월 27일 토성이 ‘역행’을 시작하며, 8월 28일 물고기자리 보름달과 ‘월식’이 일어나면 번거로운 일들은 정리되고, 놓아야 할 것을 내려놓게 된다. 빈자리는 새로운 것으로 채워지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12월 초 토성과 해왕성이 ‘순행’하면 경제적 과제도 해결의 실마리가 드러난다.


LOVE

2025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게 된다. 다만 진심으로 마음을 줄 사람은 많지 않을 수 있다.


CAREER

변화의 필요를 느끼지만 연초에는 결정하기 어렵다. 봄부터는 멈춤 없이 달려가는 시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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