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새로운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비통의 새로운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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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루이비통은 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신민아의 앰버서더 선정을 알렸다. 신민아는 드라마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대중성을 쌓아온 배우다. 사랑스럽고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자연스러운 존재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파트너십이 성사됐다.
양측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민아는 과거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열린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와 서울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하며 브랜드와 꾸준히 교류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쌓아온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시너지가 이번 앰버서더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신민아는 지난달 20일 배우 김우빈과의 결혼식에서 루이비통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과 ‘갤럭시 네크리스’를 선택해 가장 개인적인 순간에도 브랜드와 함께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갤럭시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452개와 나베트 컷(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 20개가 세팅된 작품으로, 총 11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됐다. 가격은 약 3억5200만원에 달한다. 함께 착용한 ‘LV 다이아몬드 스터드 이어링’은 한 쌍 기준 약 7500만원이다.
한편 신민아는 루이비통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서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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