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어지는 한국 로맨스 영화의 계보.
영화 <만약에 우리>를 감명 깊게 봤다면, 아래 영화들도 분명 좋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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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리에 상영 중인 구교환, 문가영 주연작 <만약에 우리>, 2000년대 초 한국의 정서를 잘 녹여내 많은 이들의 추억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 로맨스 영화를 사랑하는 에디터가 영화 <만약에 우리>와 닮은 영화들을 뽑아봤다. 로맨스 영화에서 내용 만큼 중요한 건 두 주인공들의 케미! 아래 영화들 모두 여전히 사랑받는 조합으로 손 꼽히니, 망설임 없이 시청해 보시길!
9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낸 김고은, 정해인 주연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풋풋하고 서툰 청춘을 연기하는 김고은, 정해인을 볼 수 있다.
1999년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 변우석과 김유정 주연작으로, 상큼한 청춘물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영화의 엔딩까지 초집중하자.
허진호 감독의 1998년 개봉작인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는 한국 로맨스 영화의 걸작. 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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