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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댄서’를 제대로 입는 스타일링 공식

팬톤이 선정한 2026년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 활용 스타일링

by Singles싱글즈

팬톤이 선정한 2026년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를 활용해 복잡한 일상 속 고요한 세련미를 더하는 실전 스타일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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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식 화이트 ‘클라우드 댄서’를

제대로 입는 스타일링 공식


1_1768283401678.png 이미지 출처 :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2_1768283405510.png 이미지 출처 : ©Launchmetrics/spotlight


팬톤이 1999년 처음 ‘올해의 컬러’를 발표한 이래 최초로 화이트 계열 컬러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2026년의 컬러는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 PANTONE 11-4201)’. 이 화이트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차가운 형광빛 하양과는 결이 좀 다르다. 팬톤은 이를 두고 ‘차분함을 주는 로프티 화이트’이자 강박적인 완벽함 대신 숨 쉴 틈을 내어주는 자연스러운 화이트라 정의내렸다. 이는 화이트가 더 이상 단순한 깔끔함의 상징이 아닌, 스타일의 여백을 만드는 색으로 진화했음을 의미한다.



leandramcohen_1768283656752.jpeg 이미지 출처 : 린드라 메딘 인스타그램 @leandramcohen


_1768283661544.png 이미지 출처 : ©Launchmetrics/spotlight


팬톤 색채 연구소의 리트리스 아이즈먼은 클라우드 댄서 컬러를 ‘고요한 속삭임이자 진정시키는 영향력’이라고 묘사했다. 과도한 자극과 디지털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색채가 아니라 모든 것을 비워내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빈 캔버스’ 같은 휴식이라는 메시지다. 공기감 있는 올해의 화이트를 일상에서 가장 쿨하게 적용하는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Imax_03_1768282573026.jpg 이미지 출처 : ©Launchmetrics/spotlight


가장 먼저 주목할 점은 ‘클라우드 댄서’가 지닌 온도! 따뜻함과 차가움 사이에서 정교하게 균형을 맞춘 자연스러운 화이트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 통일하는 모노크롬 룩을 연출할 때는 소재의 믹스매치가 핵심이 된다.



_1768283734238.png 이미지 출처 : ©Launchmetrics/spotlight


hoskelsa_1768282598166.jpeg 이미지 출처 : 엘사 호스크 인스타그램 @hoskelsa


시폰이나 실크처럼 유려하게 흐르는 소재에 니트나 울처럼 텍스처가 살아있는 소재를 섞어보자.



_1768283772977.png 이미지 출처 : ©GettyimagesKorea


2_1768283804671.png 이미지 출처 : 문가영 인스타그램 @m_kayoung


최근 거버너스 어워드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착용한 디올의 아이보리 드레스처럼 미묘한 톤 온 톤 배색과 우아한 드레이핑을 더하면, 화이트는 그 어떤 화려한 컬러보다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이는 지난 몇 년간 패션계를 관통해 온 ‘콰이어트 럭셔리’ 트렌드와도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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