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는 롱샷 역시도 새깅에 빠졌다.
모어비전의 첫 힙합 아이돌 그룹이라는 타이틀 아래 데뷔한 롱샷.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는 그들 역시도 새깅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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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롱샷이 힘차게 데뷔했다. 데뷔 전 부터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아이돌로 이름을 알리던 멤버들 중에서도 새깅을 사랑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우진이다. 우진은 자칭 타칭 ‘새깅 일타강사’로 통하며 팬들과 멤버들에게 새깅 철학을 전하는 중이다. 새깅에 진심인 우진이 알려주는 새깅 꿀팁들을 알아보자.
단연코 눈에 띄는 새깅 패션을 선보인 우진을 주목. 멤버들과 함께 새깅에 대해 토론하며 우진이 펼친 새깅론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새깅은 이너웨어가 고정된 상태에서 바지를 내려야 한다”라는 우진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부분. 디젤의 언더웨어에 데님, 그리고 벨트를 매치해 멋을 더했다.
우진의 두 번째 새깅 철학은 ‘덜 내리지 않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긴 기장의 상의를 입으면 상의에 맞춰 다소 소심한 새깅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새깅 일타강사 우진 가라사대.. 상의가 길면 긴대로 바지를 내려 입어야 한다! 위 사진 속 우진의 패션에 주목해 보라. 팬츠를 두 개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메인이 되는 팬츠는 한껏 내린 새깅 패션을 볼 수 있다.
우진은 롱샷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새깅은 마음가짐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무슨 말인지 모호하게 느껴진다면 우진의 일상을 파헤쳐 보자.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볼에도 그냥 점수 대신 ‘새깅 점수’라는 단위를 사용했다. 또한, 촬영 중일 때도 편한 사복을 입을 때도 항상 새깅 패션과 함께하는 것을 보면 우진이 말한 새깅이 마음가짐이라는 말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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