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버디, 아토, 셀린 루소, 심드렁, 홍시 계정에서 포착한 푸드아트
음식이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순간, 다양한 영감을 주는 푸드 아트를 모았다. 베이킹버디, 아토, 셀린 루소, 심드렁, 홍시 계정에서 포착한 귀여운 한 접시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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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버디’는 토마토를 입은 거북이, 눈사람 쿠키, 말차 완두콩 빵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베이커리를 선보인다. 아기자기한 플레이팅과 뽀얀 색감의 사진은 이 계정의 시그너처 중 하나. 게다가 ‘피식’ 하고 웃게 되는 계정주의 유머 감각을 곁들인 코멘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다.
‘폰꾸’가 아니라 이제는 ‘국꾸’다. ‘아토’는 이어폰, 계란, 물고기 등 다양한 소재를 국수에 더해 다양한 국꾸 음식을 탄생시킨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생선 모양 빵, 언더웨어 크레이프 등 실제와 헷갈릴 정도의 싱크로율 100% 음식을 선보이며 팔로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귀여움과 그로테스크함을 넘나들며 폭넓은 작업을 선보인다.
도시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심드렁한 얼굴들에서 영감받아 시작한 ‘심드렁’. 미술작가인 류수현 대표가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이름처럼 심드렁한 얼굴 표정이 매력적이다. 비슷한 듯 다른 이목구비의 심드렁 쿠키는 때론 예술 작품으로, 때론 맛있는 디저트로 위로와 즐거움을 건넨다.
‘오숭이’ 세계관의 끝은 어디일까. 오랑우탄 인형인 오숭이 캐릭터를 활용해 파스타, 쿠키, 초콜릿 등 무한한 푸드 아트를 선보이는 ‘홍시’. 또한 다른 캐릭터와 자체 협업도 진행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오숭이의 모습 또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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