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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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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설탕
같이 사는 김나경 작가의 일상이 그림과 이야기로 이어지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기록합니다. 성장 과정에 있는 작가와 기록자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과정을 브런치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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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시인, 수필가로서 만남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 위주로 썼지만 인문학과 예술에 관련된 이야기를. 천천히 멈추지 않는 지혜와 공감으로 삶의 답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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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립 김상백
나쁜 교사, 착하게 사는 지혜, 교감 본심, 초등학교는 지금, 소설 로봇으로 산다는 건, 내가 이토록 교장을 갈망했던가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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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웅
제주의 한 조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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