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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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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김수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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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세상에 힘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 이런 저런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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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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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서 병난 여자
극도로 소심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 가면을, 글을 통해 벗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용감해져 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필)18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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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H
I Love S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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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진
기도입히는 정원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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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쥬스
키위쥬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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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쓰는씨앗
이야기, 기독교교육, 씨앗과나무. 누리고나누는 삶을 위해 마음을쓰는(interest, write, use)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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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과나무
꽃이 씨앗을 심었고, 씨앗은 꽃을 심었네. 꽃이 없는 땅, 씨앗은 바람을 따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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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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