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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원 곽동윤
영어를 좋아하고, 어떻게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하다 갑자기 정치에 입문한 곽동윤 안양시의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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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슬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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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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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뺨
요가와 명상으로 삶을 채우고 글과 그림으로 삶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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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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