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송정바다

by 신세민

1월 12일 교회에서 새해를 시작하며 정책회의를 부산 송정해변 '가든인송정'이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가졌다. 새벽3시까지 계속된 회의를 마치고 잠깐 눈을 붙이고 깨어난 시각 6시 55분부터 바다의 변화를 지켜봤다.

KakaoTalk_20240120_084830458_01.jpg
KakaoTalk_20240120_084830458_02.jpg
KakaoTalk_20240120_084830458_03.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금고가 미술관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