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스 카페 옛날을 회상하다

by 신세민

2023년 12월 5일, 오랫만에 모모스 온천장 본점을 들렀다. 친구와 둘이 자리를 찾는데 앉을 곳이 쉽지 않다.

뒷 건물을 바라보며 묘한 환상에 빠진다. 유리와 낡은 건물의 조화, 새로운 별천지에 머문듯 모모스는 오늘도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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