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동 재즈 카페의 정감

by 신세민

광복동 이재모 피자 뒷편 레귤러하우스를 찾았다. 오랜만의 방문이었지만, 밤에 어울리는 정취가 있다. 체리빛깔 실내, 낡은 캐리어장식, 재즈 음악도 낮게 깔려 두 서너명이 정겹게 얘기하기 딱 좋은 곳이다. 분위기에 어울리게 뱅쇼와 모히또도 곁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