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꽃으로 서 있을께“에서

by 신세민

마중꽃으로 서있을께(익산시 취나물, 연잎밥집)

에바 알머슨의 그림들과 자연 속의 밥상이 어울려서 편안한 저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