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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수집가
글 잘 쓰고, 책 잘 읽어주고, 노래 잘 부르는 머리숱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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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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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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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 킴
스카이블루 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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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오드리
미셀오드리의 브런치입니다. 파이어(FIRE) 과정, 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을 글로 나누고 읽는 사람들에게 여운을 남기고 싶습니다. 또한 독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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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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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포어 megaspore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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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의 일상
빠리의 일상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이 된 ‘빠리’가 기록하는 감정의 시간들.8년 차 뷰티 디렉터의 삶 뒤에서,결핍과 치유를 지나며 나를 이해하게 된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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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애미
마흔을 지나며, 뒤늦게 도착한 마음의 문장들을 읽습니다. 소란한 일상 속에서도 기어이 반짝이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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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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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일본생활 20년차 일본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일본의 생활 현지인 일본인 그리고 교포들의 오사카의 삶, 삶의 오사카에 대해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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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 그라시아 주주
크레도 그라시아 주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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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u
yuj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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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덕의
이제는 고인이 되신 내 아버지 탁덕의를 기리며 생전 그가 끄적이고 남긴 글들을 아름답게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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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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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사는 솔
제네바에 사는 워킹맘. 일, 육아 사이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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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
호기로 시작한 스타트업을 두 번 시원하게 말아먹고 나서야 돈 보다 소중한 것이 시간이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적당과 충분 사이에서 자유롭게 살며 작은 기획 회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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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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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내가 살아가며 겪은 모든 순간을 기록해 두는 작은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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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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