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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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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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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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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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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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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
하고 싶은 건 많지 않지만 궁금한 건 많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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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글쓰기 .크리에이터.출간작가.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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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예글방
서로를 기르는 글쓰기 공동체 '삶예글방'.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창조해가려는 삶의 예술가들이 함께 연재하는 창작집단 입니다. 글쓰기가 삶을 주체적으로 창조해가는 도구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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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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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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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언니
16년 7개월 동안 함께 지낸 털 동생 여름이를 기록하고자 글과 그림을 끄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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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토끼
소셜 아키비스트 | 노마드 같은 삶을 기록하며, 사회의 흐름을 날카롭게 읽고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반전토끼로는 글을, 북끼리로는 책과 삶을 영상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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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제제
평생교육사 함께걷는제제입니다. 평생학습으로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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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남편의 치유를 경험삼아 음식에 대한 정보를 필요하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모시면서 당뇨식단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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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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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
빛이 닿지 않는 수면 밑 깊은 곳, 바다 깊이깊이 지면보다 지구 속 껍질에 가까운 심해에 머뭅니다. 그곳에서 우울을 기록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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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25년 08월 브런치 작가,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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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에 <30년 보육현장의 시크릿 파일> 을 정기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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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린
나는 이혼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 자신과 결혼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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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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