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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송글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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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시골 의사
음식 배달도 오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살면서, 30년 된 치과를 인수 받아서 운영 중인 40대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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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디자이너
방송작가, 언론홍보 등 19년간 말과 글의 현장에 있습니다. 말과 글로 관계를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순간 히든카드처럼 꺼내쓰는 말센스를 전합니다. 저서<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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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톤
전공자는 아니지만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버티며 살아낸 그 시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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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글쓰기’ 덕분에 행복한 사람. 10년째 매일 소설쓰는 중. 공식적으로는 작가지망생. 성실한 작가의 루틴, 계속 쓰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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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가치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모닝 루틴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부모님과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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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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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글과 책에 누구보다 진심인 사람. 꿈이 그저 꿈으로만 남지 않도록 노력하는, 작가 이가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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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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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창
반갑습니다. 가라앉은 낭만을 인양하고 잠든 인연을 반추하는 작가, 삼지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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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날
힘들게 썼지만 가볍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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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소설 안에서 드라마적 구조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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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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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50대 후반, 경비원, 경기 수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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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꼬마마녀가 자신을 바라보면서 요반 한 스푼과 시 한 젓가락,길따라 시도 읊으며 휘리릭 저으면서 요리한 특별한 일상입니다. 첫 시집 26년 2월 출간 예정(시큼에서 상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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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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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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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gle
나는 예상치 못한 이곳에서 언젠가 소멸할 것이다. 무수한 타인과 나 사이에서 쉽게 잡히지 않는 어떤 것들과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것들을 껴안으며 지내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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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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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Nine
소비되는 디자인을 넘어, 기억되는 마침표를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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