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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두운 성장기 후에도 삶은 쉽지 않았지만, 끝내 붙들었던 것은 '희망'이었다. 현재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이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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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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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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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어린이를 잘 이해하는 선생님이자,선생님들의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놀이학교 원장이며 그림책을 좋아하는 상담심리사로, 성장하는 공간 growing_room 을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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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Aquanation : 잔잔한 물빛의 살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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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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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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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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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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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중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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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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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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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희
골프장에서 '굿샷'을 외치는 10년 차 캐디입니다. 국어 강사였던 티는 전혀 안 나지만, 인생의 찐함은 너무 잘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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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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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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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따뜻하게 그리고 다른 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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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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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
'인디고비'라고 읽습니다. 청바지의 Indigo Blue 색, 혈액형 B, B급 감성 영화와 드라마, 알파벳 B가 주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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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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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송글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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