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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다듬어요. 단 한 사람이라도 제가 쓴 글에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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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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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 술쟁이
다니던 회사가 망한 후 이직 대신 세계여행을 선택한 브랜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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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노래하고 글 쓰는 작가수 김현성입니다. <소원> <이해할게> <헤븐> <행복> 등의 노래를 불렀고, 에세이집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 >, <이탈리아 아트 트립>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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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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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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