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령 - 1부
안녕하세요, 이시온입니다 :)
오늘은 '낙태령'의 세번째 챕터이자 1부의 마지막 챕터인 ‘핏줄' 대신에 휴재공지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이번 챕터의 원고는 이미 작성이 되었지만, 한줄한줄 읽어 보니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처음부터 다시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세번째 챕터인 ‘핏줄'은 가희의 부모님이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챕터입니다.
연재는 다음 주 부터 다시 진행되니 다음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