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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20년 넘게 TV CF 아트디렉터로 살아남는 중. 댕댕이 둘(송송/아리), 애묘 둘(하루/애옹)을 모시는 집사.그리고 우리 그림을 사랑하는 샤이한 와이프와 잘 사는 방법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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