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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담다
바다가 있는 곳에 삽니다. 아침마다 바다로 산책을 하며 마음을 비워내거나, 채워오기도 합니다. 스스로의 마음에 조금도 거리낌이 없도록. 정성껏 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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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H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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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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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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