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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매일 보내는 일상의 공간과 시간에 대한 관심이 결국 집짓기로 응집되는 중입니다. 산책하듯 오가는 집, 매일매일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집, 그런 집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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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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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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