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더 무서운 건...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Dec 5. 2019
설마 아니겠지...?
-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keyword
백수
연말
일상
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시옷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만화가
소심백서
저자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팔로워
1,50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11월의 마력
연말의 마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