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강원도 여행
여행 중에 골똘히 고민해야 할 개인적인 일이 생겨,
생각을 비우고자 간 여행임에도 후련할 수가 없었다.
어렵사리 찾은 조용한 카페에서 일기를 쓰며 1차 마음정리를 하고,
밤바다를 멍하니 보며 2차 마음정리를 했다.
그리고 숙소에서 자기 전 맥주 한 캔. (크으으으~~)
첫 날의 속 시끄러운 여행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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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