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햇살과 초록초록한 나무가 너무 좋은 요즘.
침실 창 밖에는 울창한 나무 숲이 있는데,
바람에 산들산들 흔들리는 소리가 정말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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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