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그래도 로망을 버리진 않았다!
언젠가 좋은 집이 생기면, 그 때 이루는 걸로...
(요즘 일기의 마지막에 부지런을 떨자! 라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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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