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내가 이렇게나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인지 몰랐다.
고영희와 같이 살면서, 또 다른, 그리고 큰~ 사랑을 알게 된 느낌.
(감히 첨언하자면 모성애가 이런 것인가... 싶기도 하다. 나에게 그런 게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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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