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쓰는 일기.
다시 읽는 일 없이, 나날이 페이지만 쌓여가고 있다.
이왕이면 영역을 넓혀,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을텐데
하는 욕심이 스멀스멀.
고심 끝에 떠올린 방법은 블로그를 만드는 것!
왠지 아무도 관심 없을 것 같지만
그래서 더 편안한 마음으로 쓸 수 있을지도?
(언제 시작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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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