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다행히 지난 해에도 에어컨이 시원찮아서,
미리 이동식 에어컨을 구비해두었다!
그러나 냉방 범위가 워낙 좁아, 작은 방에만 꼭 박혀있다는 사실.
원래 찌는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어놓고,
역시 밖은 위험해~ 라고 너스레를 떨어야 하는데
이거야 원, 집도 위험하니 참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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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