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엄마가 되었다.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준 친구.

철없이 울고 웃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엄마가 되었다.


친구가 보내준 사진 속 아기를 보니, 마음이 뭉클-

이루 말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 느껴졌다.


나의 친구와 가족의 앞날에

언제나 웃음만이 가득하길 온 마음 담아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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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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