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몸과 마음에 온기가 닿아

천천히 차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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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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