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상담 3회차 내내 상담사님은 악의 없는 뼈때림을 시전했고,
늦잠자는 백수인 나는 남모를 내상을 입었다.
쳇.
당분간 현재진행형인 취성패썰을 소소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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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