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다 생리 탓을 하고 싶을 때가 가끔 있다.
그렇지만 생리도 알고 나도 알지.
그 모든 것은 나의 탓이라는 것을.
물론 생리 탓도 한 달에 한 번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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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이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