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일차 - 1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강원도 여행

by 김시옷


여행 2일차의 시작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 꼭 하고 싶었던 ‘바닷가에 앉아 멍때리며 커피 마시기’를 이룰 수 있었다.


그리고 찾아간 휴휴암.

여전히 그 자리를 고즈넉히 지키고 있었으나 그 속에는 말 못할 아픔이 끓고 있었다.

부디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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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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