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강원도 여행
여행 2일차의 시작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 꼭 하고 싶었던 ‘바닷가에 앉아 멍때리며 커피 마시기’를 이룰 수 있었다.
그리고 찾아간 휴휴암.
여전히 그 자리를 고즈넉히 지키고 있었으나 그 속에는 말 못할 아픔이 끓고 있었다.
부디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주기를...
-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