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대하는 백수 김시옷의 자세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돈도 없고, 의욕도 없으니 집에 가서 발 닦고 치킨 시켜먹으면

그거시 바로 헤븐.


그래도 진짜 할로윈에는 소소한 이벤트를 하고 싶다는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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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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