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노래를 듣다가

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by 김시옷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입김을 후후- 불며 걸어가는데

무방비 상태로 폴킴의 노래를 듣고 말았다.


10월의 끝.

나는 지금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까...


...몰려든 상념을 가까스로 누르고 발길을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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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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