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얼마 전 20대의 제가 쓴 일기를 읽었는데요.
그때 꿈꾸던 모습이 오늘의 제 모습이더라고요.
오늘의 나는 또 내일의 나를 빚기 위해 열심히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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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