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일기(12월 넷째 주)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

by 김시옷


진짜 하고 싶은 거라면 하고 싶다고 생각하기 전에 이미 하고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당연한 오늘은 없으니까요.

하루하루를 간절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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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의 소소한 일상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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