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작년 여름 무렵부터 플랜코리아를 통해 해외아동결연 후원을 하고 있다.
내가 후원하는 아이는 방글라데시에 살고 있는 작은 소녀.
큰 눈망울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었는데, 나는 괜한 핑계를 대고 미루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가진 것 없는 백수가 되어 후원을 시작한 것이 개인적으로 뜻깊다.
역시 더불어 산다는 것은 돈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비롯되는구나. (물론 돈도 매우 중요하지만)
사진출처 : 플랜코리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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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