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덧붙여 문화생활 가뭄에는 게으름도 한몫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문화생활을 즐기면 삶이 더욱 풍족해지고,
고단한 와중에도 ‘아 이 맛에 서울에 사는구나’ 하는 위안을 받는다.
그러니 올해에도 부지런을 떨어서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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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