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매주 새로운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렇다고, 먹고 살 길이 냉큼 솟아난 건 아니지만
‘계속 가도 좋다.’ 는 격려를 받은 것만 같다.
또 묵묵히 걸어가자. 닿을 때까지.
이후의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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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