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으나,
이 세상에 발붙이고 살아야 하므로 친구의 말을 99% 이해한다.
하지만 이해하기 때문에 지금 내 신세가 더 괴롭다.
불안정한 직업마저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미래가 막막한...
보잘 것 없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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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