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평생 실패했지만 이번에도 또 믿고 말았다.
결과는 처참...
잠자는 건 언제나 좋지만, 자고 일어나면 남는 것은
악몽같은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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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