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자존감을 높인다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몇 년을 노력했지만 아주 더디게 나아지거나, 오히려 제자리걸음인 것 같기도 하다.그래도~~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런 날에는
아이스크림을 퍼먹고, 쿨쿨 자면 된다.
그리고 일어나면 다시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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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