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다. (1테실 5,5-6)
1. 과중한 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분별 있는 선택을 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맡은 바 책임을 다 하고 끝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열심히 할 것입니다.
3. 약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마냥 휴식을 주고 배려를 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 기록하기
인간의 단단함을 생각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