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
by
백설
Sep 4. 2025
그것은
모든 속울음과 닮았어요.
소염진통제를 끼얹어 푸르게 죽죽.
피기도 전에 부서질 것을 생각하는 그들은 봉오리일 때부터 아프죠.
매거진의 이전글
고삐
그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