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Not a dream

by 정성기

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시(詩)가 움트고


논리가 멈춘 자리에서 상징이 피어나듯,


백단향 아득한 디오니소스 신전 기둥에 흐르는


오르페우스의 거문고 가락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