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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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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룰루
필리핀에 살고 있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해외에서 아이 키우는 이야기와 나를 키우는 "책읽기"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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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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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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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아동청소년문학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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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
읽고, 듣고, 쓰며 밝은 슬픔과 냉철한 행복 그리고 헤픈 다정 지향 중. <지식채널e>등 만들고, <어떤,응원>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인터뷰글쓰기>등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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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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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화
“자신의 아름다운 바다로 흐르도록 돕는 강물” 문화입니다. 즐거운 성장, 나다운 성공을 돕는 위픽스콜레를 운영하고 있어요. <코칭><조르바의 춤> <등대학교>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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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그림책으로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이자, 그림책을 나와 타인을 위한 돌봄과 성장의 지렛대로 사용하는 일을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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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칼라책방
누구나 들락거리는 미칼라책방입니다. <목수와 그의 아내>, <나에게 선물한 겨울>, <도서관 뒷담화>, <안산문화예술단>, <두 손 육아에서 뒷짐 육아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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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나의 삶에 오는 것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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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가다
일상을 에세이로 그려내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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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
작은 공부방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보듬는 마음독서중입니다. 토끼와 거북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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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하루
암 경험자에서 '나 사랑 전문가'로 성장한, 치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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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덜 부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씁니다. <집이라는 그리운 말> 에세이 출간, <한국소설> 단편 소설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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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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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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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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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자
책방 루시에서, 읽고 쓰고 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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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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