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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다룹니다. 그 일상의 빈 공간들, 바쁨과 바쁨 사이의 틈을 다루고 싶습니다. 그것을 포착할 수 있는 것이 쉼이고 빛나는 순간을 가능케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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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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