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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글감이 부족하더라도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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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양
결혼을 하고 정신없이 육아를 하며 보냈다. 이제야 조금 나만의 시간의 틈이 생긴 40대초반. 돌아보니 지나간 나의 시간이 아쉬워 일상과 말씀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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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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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여전히 가슴의 소리를 따라 살기를 선택하며 그 이야기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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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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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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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봄
아파트 베란다정원에서 식물을 키우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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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ie
이십대의 10년을 6개 나라에서 보내고 지금은 독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접 살아보는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과 문화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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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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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야
글을 쓰며 나를 들여다 봅니다. / 반짝이는 아이들 세계가 놀라워 매일매일 감탄합니다. / 그림책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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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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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는 사람
오븐에서 막 꺼낸 케이크처럼 따뜻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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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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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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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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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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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다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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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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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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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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