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퇴사도 그만두게 한다

그래도 써야 한다 (160)-1,036

by 오시수
cover.jpg


일기장을 펼칩니다.

“대표님이 말씀하셨다.

‘지금 잘하고 있어요.’”


네, 회사에서 칭찬을 들었습니다.

그만둘까 생각했던 회사…

기운이 납니다.


<다시 태어난 160>-1,036

- 일어나기 06:02

- 운동 새벽 38분

- 자투리 운동 1회

매거진의 이전글버텨줘서 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