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마운 꿈

그래도 써야 한다 (161)-1,037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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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졸업한 학교를 방문하는 꿈.

옛 동창들도 보였습니다.


마치 제 친구들이

회사 업무로 지금 힘들어하는 저를

응원하는 듯했습니다.


참, 고마운 꿈이었습니다.


<다시 태어난 161>-1,037

- 일어나기 06:00

- 운동 새벽 43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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